학과 시간표 편성 가이드
대학 강의시간표 자동 편성
강의 한 개를 옮길 때마다 교수 일정과 강의실을 다시 확인하고 있나요? 학과의 자료와 규칙을 한곳에 모아, 자동 편성부터 결과 검토까지 이어가세요.
학과의 강의시간표, 조건을 모아 한 번에 편성하세요.

과목만 배치해서는 시간표가 완성되지 않습니다.
같은 교수의 강의가 겹치지 않는지, 강의실의 정원과 유형이 맞는지, 학년별 수강에 무리가 없는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CampusTimekeeper는 대학 전체 시스템을 바꾸지 않고 학과의 편성 업무를 돕는 Windows 프로그램입니다.
이렇게 진행합니다
- 01
학과 자료 준비
강의과목·교수·분반·강의실 자료를 가져오고 시수와 수용 인원 등 편성에 필요한 항목을 확인합니다.
- 02
편성 기준 설정
교수와 강의실의 중복 방지, 강의실 유형과 정원 등 필수조건을 확인하고 선호조건을 설정합니다.
- 03
시간표 자동 편성
입력한 자료와 조건을 바탕으로 편성을 실행합니다. 조건이 충돌하면 자료와 규칙을 검토해 조정합니다.
- 04
결과 검토와 추출
배정 결과를 확인하고 필요한 강의를 직접 조정합니다. 검토한 시간표는 Excel 또는 인쇄·PDF로 추출합니다.
자동 편성 이후에도 학과가 최종 결정합니다.
생성 결과를 실제 운영 기준에 맞춰 검토하세요. 직접 수정하거나 일부 강의를 고정한 뒤 다시 최적화할 수 있어, 학과의 판단을 편성 과정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학생 개인의 수강신청 시간표를 만드는 서비스인가요?
학과 행정 담당자와 편성 담당자가 여러 과목·교수·강의실의 강의시간표를 구성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기존 대학 ERP를 교체해야 하나요?
아니요. 기존 시스템을 유지하면서 별도의 Windows 프로그램에서 학과 시간표 편성 업무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어떤 조건에서도 시간표가 만들어지나요?
필수조건끼리 충돌하거나 사용할 수 있는 시간과 강의실이 부족하면 편성 가능한 해가 없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입력 자료와 조건을 조정해야 합니다.
학과의 자료로 직접 확인하세요
시간표 생성 및 추출 3회 무료
시간표 생성 1회와 해당 결과 추출을 한 묶음으로, 총 3회 무료로 제공합니다. 이후 계속 이용하려면 연 ₩599,000 구독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Microsoft Store에서 이용 가능
Microsoft Store에서 무료 설치